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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파나시아 교육센터 한식명장 안노찬 대표, 세계 3대 명문 요리학교 연속 초청받아
https://www.seoulto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5385미국 CIA 이어 일본 츠지조리전문학교 공식 초청… 한식 교육 국제적 가치 재확인킨텍스 파나시아 교육센터 안노찬 대표가 세계 명문 요리교육기관으로부터 연이어 초청을 받으며 한식 교육의 국제적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다. 지난해 세계 3대 명문 요리학교로 평가받는 미국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초청에 이어, 최근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명문 교육기관인 '츠지조리전문학교'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았다.CIA는 조리·제과·외식경영·식문화 연구 전반에 걸쳐 글로벌 기준을 제시해 온 세계 최고 수준의 요리교육기관이다. 안 대표는 이곳에서 한식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조리 기술 중심 교육을 넘어 산업·문화·비즈니스가 결합된 통합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했다고 전했다. 특히 츠지조리전문학교의 창립정신인 “가르치며 배운다.”라는 설립자의 정신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이어 일본 '츠지조리전문학교' 초청은 전통과 기본기를 중시하는 일본식 조리교육의 정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정교한 기술 훈련과 현장 중심 교육 방식은 한식 교육 역시 장인정신과 체계성을 기반으로 재정립돼야 한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해주었다.이러한 국제적 경험은 킨텍스 파나시아 교육센터의 교육 철학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해당 교육센터는 대한민국 MICE 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의 전시·박람회 인프라를 교육 커리큘럼에 포함시켜, 국제 식품박람회와 글로벌 푸드 콘텐츠 운영 사례를 교육 현장에 직접 반영하고 있다.특히 킨텍스 제3전시장이 완공될 경우 총 17만 제곱미터 규모의 국내 최대 전시장 인프라를 교육 현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전시 공간 전체를 교육장으로 연계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교육 환경으로 평가받고 있다.교육센터는 킨텍스 내 최대 규모의 푸드몰을 직접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습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실제 영업 환경에서 조리·운영·서비스 전 과정을 경험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는 장학금으로 조성된다. 또한 해당 실습은 정규 학점으로 인정돼 교육 기간 단축이라는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교육 과정에는 국내 토종 최대 NGO 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함께 참여해 나눔과 사회적 가치 교육을 강화한다. 여기에 안노찬 대표가 경상대학교 ESG실천연구원과 함께 개발한 ESG 평가 시스템을 접목해 지속가능한 외식·식문화 운영 모델을 수업에 반영하고, 대한민국한식포럼 소속 한식대가 및 명장들의 노하우를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아울러 킨텍스 내에 건립 중인 20층 규모의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과의 교육 협력도 추진 중이다. 국내 26개 호텔을 보유한 글로벌 호텔 체인인 노보텔 앰배서더와의 협력은 호텔 조리, 식음(F&B), 연회 운영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교육생들의 취업과 진로 확장에 실질적인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킨텍스 한식전문학교는 AI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실시간 번역과 학습 보조 기능을 활용해 언어를 별도로 배우지 않더라도 수업 참여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국내외 교육생이 동일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는 한식 교육의 세계화를 가속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안노찬 대표는 “이제 한식 교육은 조리기술을 넘어 산업, 기술, 문화, 사회적 가치가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며 “킨텍스 파나시아 교육센터는 교육생 한 사람의 미래를 책임지는 글로벌 한식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세계 명문 요리학교의 연이은 초청을 통해 확인된 한식 교육의 가능성과, 전시산업·ESG·NGO·호텔·AI 기술까지 융합된 교육 모델은 한식 교육의 지평을 넓히며 미래형 인재 양성의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톱뉴스 김시온 기자
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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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OD 세계 대회 제패부터 마음 치유까지... '한식대가' 심경은 셰프, 요리의 품격을 빚다
미식1947 스타쉐프 K-FOOD 세계 제패부터 마음 치유까지 '한식대가' 심경은 셰프, 요리의 품격을 빚다 [Global Master] 2024 싱가포르 국제 챌린지 챔피언십 및 문체부 장관상 쾌거 세계 미식계가 주목한 '국가대표 손맛'[Therapy & Healing] "요리는 가장 따뜻한 처방전" 색채·미술심리와 미식을 결합한 '푸드아트테라피'의 선구자 [Mentor & Educator] 드림쉐프의 맛있는 철학 학교부터 기업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요리 교육' 실현 요리는 단순한 미각의 향연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이 된다. 경남 창원을 거점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K-FOOD'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주인공, 심경은 셰프가 그 중심에 있다. 미식1947요리전문신문사는 정통 한식의 깊이와 심리 치유의 따뜻함을 접목해 새로운 미식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심경은 셰프를 만났다. ◆ 한식포럼이 인정한 K-푸드의 거장(巨匠) 심경은 셰프의 행보는 거침이 없다. 그는 대한민국 한식포럼이 인증한 '대한민국 한식대가'로서, 전통 한식의 맥을 잇는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다. 이러한 그의 실력은 화려한 수상 경력이 증명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K-FOOD 음식 한식문화세계화 대상)을 수상하며 국가대표급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2024 Singapore International Chef Gourmet Challenge'에서챔피언십을 차지하며 한국의 맛을 세계에 알렸다. 또한, 대한민국 청미약선 요리대회에서 부산광역시의회의장상(대상)과 부산광역시장상(단체전시 대상)을 휩쓰는 등 맛과 건강을 모두 잡는 약선 요리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복어조리기능사, 한식조리산업기사, 한식소스마스터 등 탄탄한 조리 기술을 바탕으로 한 그의 요리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창의적'이라는 찬사를 받는다. ◆ 요리, 심리학을 만나다: 치유의 식탁 '푸드아트테라피' 심 셰프가 업계의 주목을 받는 또 다른 이유는 그가 개척한 '푸드아트테라피' 분야 때문이다. 그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내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요리 과정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심 셰프는 미술심리상담사 1급, 색채심리상담 1급, 푸드예술치료사, 학습관리사 등 상담 관련 자격을 두루 갖춘 전문가다. 그는 "식재료의 색과 향, 질감을 느끼며 자신을 표현하는 요리 과정은 그 자체로 강력한 치유의 힘을 가진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그는 웅동초등학교 위클래스(Wee Class), 진해 청소년전당, 진해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청소년과 소외계층을 위한 멘토로 활동하며, 요리를 매개로 한 심리 정서 지원에 앞장서 왔다. ◆ 교육으로 이어지는 '맛있는 철학' 심경은 셰프는 '가르치는 셰프'로서의 영향력도 상당하다. 롯데마트 문화센터(창원중앙, 김해장유, 진해점)와 삼성전기 등 기업체 강의부터 초·중·고등학교 꿈키움 요리강사까지, 그의 제자는 유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폭넓다. 한국아동요리지도자협회 전임 강사이자 슈가크래프트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그는 편식 식습관 교정부터 실버 심리 요리까지, 대상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요리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청소년지도자대상 (요리교육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심경은 셰프는 인터뷰를 마치며 "음식에는 만드는 사람의 온기가 담긴다. 그 온기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식의 세계화와 푸드테라피의 대중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세계적인 조리 실력과 따뜻한 교육 철학을 겸비한 심경은 셰프. 그의 손끝에서 빚어질 '맛있는 기적'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출처[미식1947요리전문신문사 = 보도제작팀] 청년비전신문 장윤정 기자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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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국요리경연대회’로 지역 상권 활기 찾아 신창식한식대가, 천수봉한식명장 심사위원 참가
지난 11월 29일, 강진읍 오감통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향(香)으로 즐기는 강진-지역 특산 향토요리 체험 및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행사는 강진군과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강진읍 자율상권협동조합 주관으로 시·청각을 자극하는 다른 축제와는 달리 ‘강진군에서 느낄 수 있는 후각’을활용한 콘텐츠로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강진읍 자율상권협동조합과 (사)대한민국 한식포럼,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상생협약 MOU 체결로 시작됐으며, ‘강진의 향을 담은 한 접시’를 주제로 한 요리경연대회로 이어졌다.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요리경연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5개 팀이 강진군의 특산물을 활용한 사전 제출 레시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본선에 앞서 서류 평가를 통과한 참가팀들은 라이브 경연을 선보였으며, 특히 경연에 사용되는 모든 식재료는 강진읍 관내 업체에서 100% 구매·조달되도록 기획해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연결했다. 요리 경연이 진행되는 한편, 김동수 조합이사장과 구광신 셰프(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장이 함께강진의 특산품 토하젓을 활용한 ‘강진 토하젓 샐러드’ 조리 시연이 진행됐다.김동수 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강진군의 전통 재료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시연 메뉴는 강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며 "이번 대회가 지역특산물의 재발견과 상인들의 역량 강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요리경연대회 심사 결과, ‘강진 삼미향 플레이트 심층수 해신탕’을 요리한 박은희 팀(장성군)이 대상을, ‘전복 강진을 한상에 품다’를 요리한 옥치민 팀(서울 중랑구)이최우수상을, ‘강진 일품 표고’를 요리한 김창균 팀(군포시)과 ‘맥주를 부르른 강진의 향기’를 요리한 이혜선 팀(강진군)이 우수상을 차지했다.대회 평가위원들은 "강진의 향과 상권 구역 내 대표 메뉴로서 판매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며 "강진의 특산물을 적절하게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창의성과 조화가 뛰어난 요리”라고 입을 모았다. 대회에 참가한 15팀 중 대상 1팀(150만원), 최우수상 1팀(100만원), 우수상 2팀에(각 50만원)강진군수 상을, 창의상 3팀(각 30만원), 참가상 8팀(각 10만원)은 강진읍 자율상권협동조합 이사장상을 수상받았으며, 시상금을 강진사랑상품권으로지급해 다시 강진에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이날 행사장의 관광객과 상권 유동인구 증가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다도 체험, 룸스프레이 체험, 디퓨저 만들기, 만두 만들기 등이 운영됐으며,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숟가락 난타 등 특별공연도 진행됐다. 임성수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요리경연대회를 통해 향후 강진읍 자율상권 구역에서 활용할 판매 메뉴를 일부 얻었다”며 "앞으로 강진읍의 원도심이라고할 수 있는 자율상권 구역이 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강진읍 자율상권 활성화사업(2025년~2029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우수 레시피 상품화 및 메뉴화 추진’과‘강진 향토음식 레시피북 발간’, ‘강진의 향 굿즈(디퓨져 등) 제작’ 등의 상권 특산품을 개발할 전망이다.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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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옥 회장 "K푸드로 전 세계 연결하겠다"
'K푸드 협의회' 출범…2030년 韓 5대 수출품목 목표수출 통합지표 및 실행 매뉴얼 개발…신뢰도·경쟁력 제고K푸드 협의회는 ‘K푸드로 세계를 연결하다(Connecting the World through K-FOOD)’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를 토대로 △2030년 대한민국 5대 수출품목으로 육성 △산업현장 애로사항 분석 및 수출지원 사각지대 해소 △K푸드 수출 관련 자료 개발 및 축적 △민·산·학 협력 기반 글로벌 허브 구축 △대한민국 K푸드로 전 세계 연결 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K푸드 협의회는 K푸드 카테고리별 원스톱 수출 전략 및 기업·문화산업과 연계한 K푸드 수출 전략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중소·중견기업 대상 현지 맞춤형 K푸드 수출 지원, 로컬푸드와 K푸드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시스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K푸드 수출 경쟁력 평가체계를 국가 단위로 정립한 후 부처별로 분절된 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통합해 선진국형 수출지표(index)를 마련한다. 더불어 준비·인증·물류·마케팅·해외유통·사후관리 등 수출 전 과정 표준화에 이어 글로벌 기준과 연계해 산업계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매뉴얼을 만든다.함선옥 회장은 “K푸드 국가전략 비전 수립, AI(인공지능) 기반 K푸드 수출 통합지표 개발, K푸드 데이터 구축을 위한 입법 및 정책 과제 도출 등에 머리를 맞대겠다”며 “‘기업-K푸드-문화·외교’로 이어지는 모델을 통해 궁극적으로 K푸드에 대한 신뢰도를 끌어올리겠다”고 피력했다.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개회사를 통해 “K푸드에 대한 통합적 국가전략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규제 혁신을 담당하는 위치에서 산업 기반 강화와 산학 협력이 긴밀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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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 한식대가 명품관 한식의 품격을 알리다 !
제23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에 변미자 대구연합회장님과 한식대가분들이 참여 한식대가 및 k-food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행사로성황리에 마쳤다 대구광역시가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서관에서 제23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와 2025 대구커피&카페페스타를 동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70개사 200부스 규모의 외식·식품기업과 80개 업체 200부스 커피·카페 브랜드가 참가한다. 커피 산지 국가인 콜롬비아, 과테말라, 베트남이 참여하는 글로벌커피관이 처음 조성됐다. 음식산업박람회에서는 ‘대구의 맛! K-푸드의 중심!’을 주제로 대구10미관, 명품한식관, 먹거리골목관, 밀키트관, 세계음식관 등 전시가 운영된다. 대구10미관에서는 향토 대표 메뉴인 대구찜갈비와 뭉티기 등을 소개하고 포토존을 마련했다. 명품한식관에는 지역 한식 대가 19명이 참여해 전시·판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구 반고개 무침회 골목, 남구 안지랑 곱창골목, 북구 함지공원 먹골촌이 참여한 먹거리골목관도 조성됐다. 40개 외식업소가 참여하는 밀키트관에서는 시식과 현장할인 판매 등 판촉을 한다. 세계음식관에서는 스페인 타파스, 튀르키예·파키스탄 케밥, 탄두리치킨 등 글로벌 메뉴 시식이 제공되며, 지역 대표 베이커리와 대빵 공동브랜드 홍보관도 운영하였다. 박람회 기간에는 daegufood.kr에서 사전등록 화면 또는 입장권 제시 시 참여 외식업소 250곳에서 최대 2인 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지역 인증업소 9곳(달구지푸드, 서라벌푸드, 홍두당 등)도 우수식품홍보관에 참가했다. 커피&카페페스타에서는 지역 로스터리들이 참여하는 대구커피빈헌터스관과 커피&아웃도어 존, 커피크리스마스마켓 존이 구성된다. 커피 향미 감별 대회인 대구컵테이스터스챔피언십 결승 진출자에게는 내년 3월 서울 전국대회 출전이 지원된다. 커피 문화 토크 행사인 대구커피클럽과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DCTC)도 열였다.
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