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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가 이정숙 남도전통문화원 원장
“발효와 전통장류로 전복 식품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다” “완도 바다의 건강함과 남도의 맛을 담은 ‘청해연’ 출시” “역경 딛고 재기에 성공한 한식대가의 빛나는 도전” 진행 : 박다원 한국언론연합 회장 일시 : 2025년 8월 11일, 장소 : 한국언론연합 스튜디오오랜 시간 한식의 가치를 지켜오신 것은 물론, 역경을 딛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신 이정숙 남도전통문화원 원장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원장님,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숙 원장 이정숙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께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다원 회장 원장님께서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바다와 함께 살아오셨습니다. 이번에 ‘청해연 靑海緣’이라는 브랜드를 출시하며 발효와 전통장류를 기반으로 한 전복 식품 개발에 나선 계기가 궁금합니다.이정숙 원장 저는 완도에서 태어나 바다의 건강한 기운을 먹고 자랐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전복과 해조류 등 수산물 유통 및 가공업에 종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바다와 인연을 맺었죠. 그러나 예상치 못한 시련으로 인해 큰 좌절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힘은 바로 '한식대가'와 '발효명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전통의 가치를 지켜나가겠다는 저의 신념이었습니다. 이번 ‘청해연’은 ‘푸른 바다의 인연’이라는 뜻으로, 저의 삶의 터전이었던 바다와 제가 평생을 바쳐온 전통 한식의 지혜를 결합하여 만든 브랜드입니다. 바다의 보물인 전복을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을 만드는 것은 저에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다원 회장 '청해연'의 핵심이 “발효와 전통장류를 결합한 전복 가공식품”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를 하게 된 배경과 함께, 대표 제품인 '전복 내장 발효장'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 전복은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훌륭한 보양식이지만, 일반 가정에서 요리하기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 점에 주목했습니다. 건강하면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 즉 ‘편리미엄’ 식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이정숙 원장 그래서 제가 오랜 시간 연구하고 쌓아온 남도 발효문화와 전통장류 제조 노하우를 전복에 접목했습니다. 전복 내장을 발효시켜 만든 ‘전복 내장 발효장’은 전복 특유의 깊은 맛과 발효장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어떤 요리에도 잘 맞는 만능 소스입니다. 또한 ‘전복 해조 리조또 베이스 소스’나 ‘전복사과 스프레드’ 는 전복의 영양을 현대인의 식탁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들입니다. 저희 제품들은 바쁜 현대인들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박다원 회장 현재 광주 서구 매월동에 오픈박스 매장을 준비 중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청해연’ 브랜드의 유통 및 홍보 전략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이정숙 원장 네, 현재 매장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전복과 건해조류, 벌크 제품의 소포장 유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HACCP 인증 위탁 생산 시스템을 활용하여 제품의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전국 유통망을 확장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한, 스마트스토어와 SNS 마케팅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저희 제품의 가치를 알릴 것입니다. 저의 오랜 꿈이었던 남도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입니다. 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강사로 활동하며 발효음식 교육과 시연회를 통해 한식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것처럼, ‘청해연’을 통해 담양의 봉황면과 완도의 바다를 잇는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박다희 원장 마지막으로, 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청해연’의 궁극적인 목표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정숙 원장 ‘청해연’의 궁극적인 목표는 발효와 전통장류를 활용한 프리미엄 수산 가공식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전복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남도’와 ‘바다’라는 브랜드 가치를 담아 소비자들에게 깊은 맛과 건강, 그리고 스토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는 과거의 어려움 속에서도 저를 일으켜 세웠던 한식에 대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여 한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청해연’이 소비자들의 식탁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K-푸드의 한 축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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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란 셰프, NS홈쇼핑과 함께 ‘한우인삼우족곰탕’ 론칭. 건강한 한 끼 식사 제안
[한식 명장 박미란, NS홈쇼핑 통해 ‘한우인삼우족곰탕’ 론칭… 건강한 식탁에 철학을 담다]박미란 셰프와 NS홈쇼핑이 손잡고 개발한 신제품 ‘박미란의 한우인삼우족곰탕’이NS 홈쇼핑 4월 28일(월) 오전 11시, 7월 11일(목) 오전 11시 30분 생방송을 통해 론칭했다.전통 한식의 깊이와 현대인의 일상을 연결하는 요리 연구가, 박미란 한식 명장이 개발한 ‘한우인삼우족곰탕’이 NS홈쇼핑을 통해 모바일 생방송으로 론칭된다.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한식 명장의 철학과 내공을 담은 이번 상품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건강한 약선 한 그릇’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음식은 약이 되어야 한다.” 박미란 셰프는 40여 년간 이 철학을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한식 전문가이자식문화의 가치를 전하는 교육자이자 연구자이며, 현장에서 소비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실천가이다.이번에 론칭되는 ‘박미란의 한우인삼우족곰탕’은 그녀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이다.국내산 한우 우족·사골·도가니와 인삼, 대추, 표고버섯 등 프리미엄 재료를 정성껏 우려낸 이 곰탕은,기존 곰탕 제품과 달리 뼈 없는 구조로 설계돼 누구나 간편하게 데워서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품은 1팩 700g 기준으로 5팩 구성이며,한우 농축액 34.2%, 도가니 농축액 4.3%, 사골농축액 4.3%, 무농약 국내산 인삼 0.5%가 포함돼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실제 소비자들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 “우족인데 뼈 없이 편리해서 부모님 선물용으로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박미란 셰프는 “내 요리를 먹고 건강해졌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보람 있다”며,음식이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도구’여야 한다는 철학을 강조한다.단순한 간편식 이상의 가치를 담은 ‘박미란의 한우인삼우족곰탕’은,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한 한 그릇을 찾는 사람들에게 전통의 정성과 현대인의 삶을 잇는 다리와도 같다.박미란 한식명장은 현재 한복선 식문화 연구원 수석연구부원장이자 (주)대복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더불어 **대한민국 한식포럼 연합회장(홈쇼핑 컨설팅 위원장)**으로서 NS홈쇼핑과 K알파홈쇼핑 등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와 먹거리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그녀는 궁중음식 연구원,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음식연구원, 푸드코디네이터 과정을 수료했으며, **2022년 대한민국 한식포럼으로부터 ‘(사)대한민국 한식포럼 한식명장 (한식 대량 레시피 표준화 부문)’**에 선정되었다.수상 경력 또한 화려하다. 2009년 대한민국 장한 한국인상 식문화 발전 공로 부문 대상, 2020년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 전통음식 부문 국회의장상,2021년 제9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 한국음식 & 북한음식부문 민주평통의장상 단체상 대상 등 다양한 수상 실적을 통해 명실공히 식문화 발전에 이바지해온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세상 편한 집밥』, 『세상 편한 혼밥』, 『세상 편한 건강식』이 있다.
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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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푸드 세계 축제, '2025코리아씨푸드쇼' 김락훈대가 한식대가 대형 김밥 퍼포먼스
‘K-씨푸드 세계 축제: 건강과 미식’ 로벌 수산시장 트렌드 교류의 장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코리아씨푸드쇼'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부스 돌아보고 있다. 3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5코리아씨푸드쇼'는 ‘K-씨푸드 세계 축제: 건강과 미식(K-Seafood World Festival: A Healthy and Gastronomic)’이라는 주제로 중국,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프랑스, 오만 등 10개국의 해외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수산시장 트렌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외 150개 기업이 210개 부스로 참가한다.3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해당 행사는 국 내외 수산식품 기업의 교류 확대와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씨푸드쇼는 ‘K-씨푸드 세계 축제: 건강과 미식(K-Seafood World Festival: A Healthy and Gastronomic)’이라는 주제로 중국,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오만 등 10개국의 해외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수산시장 트렌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외 150개 기업이 210개 부스로 참가한다. 이들은 전시장 내에 쿠킹클래스, 대한민국 명인 기술체험관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높였다. 각종 식품의 명인을 선정해 이들의 요리 비법을 전수하는 '식품명인체험홍보관'은 참게장, 새우젓, 가자미식해 명인을 강사로 초대해 현장에서 명인의 기술을 참가자들에게 가르쳐준다. 현장에서의 뜨거운 반응 덕에 세 번의 전수 시간에 참여할 이들의 신청은 거의 실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신청이 끝난 후에도 수업을 듣고 싶다는 이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졌다. 쿠킹 클래스에서는 참치, 김, 굴, 젓갈 등을 활용한 요리를 외국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르친다. 이날 꽃 김밥 만들기 교실에 참석한 20명 가량의 외국인 참가자들은 웃으며 김밥을 말았다. 한편 20회를 맞은 코리아씨푸드쇼는 대한민국 수산식품 산업의 세계화와 수산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B2B·B2C 글로벌 수산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한국수산회가 주최·주관하고 해양수산부, 수협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수산무역협회가 공동 후원한다.
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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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월드투게더-이성희 명장,‘전통한식 문화체험’선보이며 전통문화 알리는 뜻깊은 시간 가져
국제개발협력 NGO 월드투게더(회장 김용우)는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군 바다호텔에서 외국 군 대사, 주한 외교사절, 지역 및 한식 관계자 등을 초청해 ‘이성희 명장과 함께하는 전통한식 문화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식문화를 국내외 인사들에게 소개하고, 문화적 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월드투게더 홍보대사인 전통 반가음식 명장 이성희의 지도 아래 조선 양반 음식과 전통 한식 문화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조선양반음식을 시식하고, 상차림 전시 해설 등은 많은 외교사절의 호평을 받으며, 한식의 미(味)와 멋(美)을 동시에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국악그룹 ‘미지’의 공연은 깊은 울림과 함께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를 보여주며, 참가자들에게 한식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문웅선 한식포럼 회장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월드투게더 홍보대사이자 군선교사인 정종섭 대가도 함께해 참석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월드투게더 홍보대사인 이성희 명장은 “한식은 오랜 시간 공동체와 함께 이어온 정성과 나눔의 문화이다”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한국 음식의 깊은 맛과 정신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월드투게더 김용우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체험을 넘어, 한국의 나눔 정신과 정(情)의 문화를 세계와 나누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어 “월드투게더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호 이해를 위한 문화적 소통과 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월드투게더는 2005년에 국내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개발협력 NGO로 지구촌 이웃의 ‘교육을 통한 자립’을 위해 에티오피아, 케냐, 캄보디아 등 해외 개발도상국에 교육을 기반으로 한 역량강화, 지역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참전용사들을 위한 생계지원과 유가족 및 후손들을 위한 교육 및 생계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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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식포럼, 다선㈜ 생산현장 견학
30년 전통 생면 제조유통 전문기업6월 27일 견학행사에 전국 70여 회원사 참여(사)대한민국 한식포럼(회장 문웅선)이 주최한 생산현장 견학에 전국에서 70여 회원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한식포럼은 6월 27일 오전 9시 전세버스로 서울을 출발해 경기도 이천에 있는 생면 제조 유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다선을 방문했다. 하루 동안 진행된 행사였다. 이 행사에는 수도권은 물론 제주와 호남 영남 등 전국 각지에서 70여 회원사들이 참여했다. 일부는 승용차로 현장견학에 참여했다.제품 연구소가 있는 다선㈜의 회의실에서 문웅선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권경자 다선㈜ 대표가 소개를 했다.“다선㈜은 30여 종류의 생면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요. 글루텐프리 제품을 선도하며, 한국 전통 면요리의 글로벌 확산과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해 K푸드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다선㈜은 1994년 개인사업자로 국수 생산 사업을 시작해 하선정과 홈플러스에 OEM 생산으로 납품한 데 이어 2016년 법인으로 전환했다. 지난해는 흑마늘을 재료로 한 생칼국수와 수제비, 생소면도 출시했다.다선(주)과 함께 글루텐프리 제품을 개발해온 이탈리아 화리나인테라 사의 한국 파트너인 임지현 대표도 나와 글루텐프리 면제품 시장의 미래에 대해 소개했다.이어 공장견학이 진행됐다. 일행은 차례로 생산현장을 둘러본 데 이어 인근 한식당으로 옮겨 점심 식사를 했다. 장소는 대한민국 한식포럼 회원사가 경영하는 ‘강민주들밥’으로, 이날 공장견학도 함께 한 강민주 대표가 직접 다양한 나물 메뉴들을 소개하며 회원들을 대접했다.일행은 이천에서 레스토랑 인테리어 제품을 유통하는 이진상회를 방문하고는 다시 다선(주)로 이동해 제품시식회를 가졌다. 시식 메뉴는 보리국수 등 다선(주)이 자랑하는 제품들이었다.시식회를 마친 뒤에는 참여 회원사들이 나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도권과 제주, 호남, 영남에서 온 회원사들이 무대에 올라 소감과 함께 자신들의 경영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날 소스생산업체인 성수경 (주)에프앤에스식품 대표도 단상에 올라 한국음식 소스 시장을 설명하며, 향후 발전 비전을 공유했다.“좋은 시간이었어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철원에서 온 한 참가자는 시식회 및 네트워크를 하는 현장에서 직접 생산한 식혜와 수정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다선(주)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생면제품을 담은 선물도 제공했다.나흥열 대한민국 한식포럼 사무총장은 “현장견학을 정성껏 준비하고, 귀한 선물까지 마련해준 다선(주) 권경자, 이찬복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참가자분들에게 정성 어린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주신 강민주 대표께도 깊이 감사한다”고 밝히며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대한민국 한식포럼은 7월 중에 한식디저트 워크숍을 1박 2일로 진행하며, 8월에는 김치 워크숍, 9월에는 전통장(醬) 워크숍을 개최한다.
2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