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치유음식으로 세계화… “글로벌 한식문화 실현 위한 건강 중심 경쟁력 강화 필요”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한식을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건강과 치유를 담은 음식’으로 정립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장관은 “한식이 세계적인 음식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치유와 건강을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치유음식으로서의 한식의 경쟁력에 주목했다.
이와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사)대한민국한식포럼과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한식 치유음식 개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유음식 산업 발전의 중요성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융복합 한식문화와 치유음식 산업이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전통·현대·미래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푸드테크, 미식관광 산업, 숏츠 영상 홍보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발전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앞으로 치유 중심의 한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며,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글로벌 한식의 위상 강화를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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