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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2025년 김락훈 셰프가 체결한 상호 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대한민국한식포럼을 대표하는 8인의 한식대가들이 베트남 현지 행사에서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김락훈 셰프가 주도하여 성사되었으며, 한국의 맛을 지켜온 한식대가 8인의 프랜차이즈 대표들이 동행해 자리를 빛냈다. 현장에 참석한 베트남 유명 스타 셰프들과 관계자들은 한국 대가들의 방문에 뜨거운 환호와 축하를 보내며 양국 조리사 간의 깊은 유대감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중심에 선 김락훈 셰프는 해당 기관의 평생 명예회원으로서 베트남 측과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UN TOURISM 국제행사 및 국가 공식 행사들에 초청 행사등을 하면서 미식 관광 활성화와 식문화 교류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일정동안 한식대가들은 베트남 내에서 김락훈 셰프가 추진하고 있는 한식 산업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행한 한식대가들은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체감하며, 한식이 단순한 음식을 넘어 국제적인 행사 콘텐츠로서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 비전에 대해 깊은 영감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한식의 세계화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의 미식 네트워크에 참가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락훈 셰프, 베트남 스타셰프 그룹 최초의 외국인 공식 초청 및 베트남  ‘제1호 한식 셰프’ 명명

[2026년 1월 23일, 하노이]
대한민국 김락훈 셰프(락셰프)가 베트남 최대 규모의 프로 스타셰프 컨퍼런스에 외국인 최초로 공식 초청되며, 양국 외식 산업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초청을 넘어 한식의 글로벌 표준을 정립하고 양국 미식 문화를 잇는 전략적 결실을 맺는 자리가 되었다.

1. 베트남 공인 ‘제1호 한식 셰프' · '제1호 한식대가’ 등극
이번 컨퍼런스에는 500여 명의 현지 스타 셰프와 식품 산업 관계자들이 집결했다. 이 자리에서 김락훈 셰프는 베트남 프로페셔널 셰프 커뮤니티가 공식 인정하는 ‘베트남 제1호 한식 셰프’ 및 ‘제1호 한식 대가’로 공표되었다. 이는 한식당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전문 기준이 부재했던 베트남 식음료(F&B) 시장에서 김 셰프를 한식의 표준을 제시할 최적임자로 공식 인정한 역사적인 사례이다.


2. 민간 주도 ‘한식 글로벌 산업화 허브’ 구축 선포
김락훈 셰프는 정부 차원에서 대응하기 어려운 실무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 현지에 범민간 차원의 한식 글로벌 허브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주요 사업: 대한민국 한식학교 설립, 현지 한식 셰프 발굴 및 숙련 조리사 한국 송출, 한식 청년 스타트업 지원, 베트남 내 한식 박람회 개최 및 방송 활동 등.


3. ‘하이퍼로컬’ 전략을 통한 글로벌 미식 트렌드 강연
"The Power of Hyperocality, How Paldo Kimbop turned Hyper-local specialities into Global competiveness"
김락훈 셰프는 “극로컬의 힘(The Power of Hyperlocality): 팔도김밥의 글로벌 경쟁력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규격화된 상품이 아닌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미식 경험이 어떻게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지 ‘팔도김밥’의 성공 사례를 통해 공유했다. 이는 무한 경쟁 속의 베트남 전문가들에게 자국 미식의 세계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4. 미식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패널 토의
VTV 저명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베트남 F&B 산업의 거물들과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주요 패널: 극로벌 극로컬전문가 겸 대한민국한식홍보대사 김락훈 셰프,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트럼프와 김정은의 북미 정상회담 장소) 총괄 셰프, 뫼벤픽(Mövenpick) 호텔 총괄 셰프, MZ 트렌드 선도 기업 ‘TU DO’ 창업자 등.
핵심 의제: 글로벌 미식 트렌드 분석을 통한 베트남 미식 관광 산업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방안 마련.


5. 미식과 비즈니스의 융합, ‘스타셰프 갈라디너’ 성료
컨퍼런스의 하이라이트인 갈라디너에서는 베트남 선도 F&B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자사의 핵심 식재료를 선보였다. 참여 기업들은 김락훈 셰프를 비롯한 베트남 스타 셰프들의 전문적인 터치를 통해 자사 식재료가 고부가가치 메뉴로 변모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유통 경로 창출과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되었다.


6. 글로벌 미식 허브의 중심, ‘민간 주도형 산업 모델’ 제시
김락훈 셰프는 베트남 현지 극로컬 식재료와 한식 조리 기법을 결합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참여 업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는 한국의 선진 외식 경영 시스템과 베트남의 풍부한 자원이 결합한 ‘민간 주도형 미식 산업 모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7. [비전] 양국 미식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 마련
이번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락훈 셰프는 곧 베트남 정·관계 고위 인사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실무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김락훈 셰프는 베트남을 한식 글로벌 산업화의 전초기지로 구축하는 동시에, ‘1:1 상호 교류의 원칙’을 바탕으로 한국 내에도 베트남 미식을 품격 있게 전파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국 미식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새로운 시대의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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